오키나와 여행 필수 어플

제 핸드폰에서 오키나와 여행가기전
모아두었던 어플 중 필수적으로 필요한 어플
몇가지를 소개해 드릴게요

일본 오키나와 여행을 준비 중이라면, 현지에서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어플들을 미리 설치해두는 것이 정말 중요해요!
저 처럼 한군데에 모아두면 찾기도 쉬우실 거에요!

1. Visit Japan Web

Visit Japan Web | Digital Agency Services

입국 절차(입국 심사, 세관 신고)및 면세 구입에 필요한 정보를 등록할 수 있는 웹 서비스입니다.

services.digital.go.jp

일본 입국시 필수로 해야 편리해요!

비짓제팬은 일본에 입국할 때 필요한 건강 정보, 세관신고, 여권 정보 등을 사전 등록할 수 있는 어플이에요.

공항에서 종이 서류 작성 없이 QR코드로 간편하게 입국 가능!
여행 전 반드시 등록해두면 입국 시 시간이 크게 단축됩니다.

(입국일 기준 2주 전부터 등록가능)

출국3-4일전에 작성해두시고 인터넷 상황이 어떨지 모르니
QR캡쳐해두세요!


2. Google Maps


세계 여행을 자주 가시는 분들이라면 필수 앱이에요.
네비게이션부터 걸으면서 길찾기까지 모두 가능해요.
구글맵 안에서 주변식당들도 검색할수 있어서
여행시 정말 유용하게 쓰는 앱입니다

3. Papago

다국어 실시간 번역 앱 – 일본어도 문제 없어요!
일본 호텔에서도 소통에 문제가 생겼을때 파파고가 다
해결해 줬어요!

음성 번역, 사진 번역, 텍스트 입력까지 다양하게 지원합니다.
일본어는 물론 영어, 한국어 번역이 정확해서 언어 장벽 없이 여행 가능해요!

음식 메뉴판, 간판 읽을 때도 아주 유용해요!

4. LINE

일본 국민 메신저, 현지 커뮤니케이션 필수 앱
일본에서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LINE을 사용해요.

숙소 호스트나 가게 예약 시 LINE ID로 연락 오는 경우도 많기 때문에 미리 설치해두면 편리합니다.

여행 중 긴급 연락용으로도 유용해요!

5. 네이버 일본어 사전

파파고를 사용하다가 문장해석이 정확하지 않다 느낄때
번역 어플 두개정도 갖고 있으면 어느정도의 해석이
되더라구요.

저는 Papago보다 문법적으로 정확한 번역이 필요할 때 사용하는 편이에요

6. ChargeSPOT


제가 일본에서 정말 요긴하게 사용했던 어플이에요.
휴대용 배터리 충전기를 숙소에서 가져오지 않는날
이 어플덕분에 휴대폰 충전하고 다녔어요!

일본 전역 어디서든 보조배터리 대여/반납 OK!

오키나와 공항, 편의점, 쇼핑몰 등에서 정말
쉽게 찾을 수 있는 보조배터리 공유 서비스에요!

대여 장소와 반납 장소가 달라도 괜찮아요. 지도에 있는 곳
충전장소 어디에나 충전하고 다시 가져다두면 돼요!

QR코드 스캔으로 간편하게 대여 가능하며 저처럼 휴대용 배터리 충전기를 안가지고 오신분들도 휴대폰 걱정 없어요.

7. GO (일본 택시 호출 앱)


오키나와 택시 호출 No.1인 앱이에요!
일본에서는 우버보다 더 많이 사용되는 택시 앱이라고 해요

현재 위치 기반으로 주변 택시를 부르고,
결제도 앱으로 간편하게 할수 있어요!

영어 UI도 지원되어 일본어 몰라도 쉽게 이용 가능.

대중교통이 불편한 오키나와에서는 렌트카를
사용하시지 않으시는 분들은 필수로 받아가세요

8. 타베로그

현지맛집을 한데 모아놓은 앱 이에요.
보통 3.5점 이상이면 실패는 없는 식당이고
정말 맛있는 음식은 3.8 점 이상의 식당을 가면 완전 성공!

번역은 구글번역 이용하면 됐는데
올해1월부터 한국어 서비스도 지원한다니 정말 꼬옥 받아서 여행내내 맛집 투어하세요!

마무리 🌺


이 외에도 편의점 앱 이온몰앱 등을 함께 설치해두면
더욱 완벽한 오키나와 여행이 될 거예요.
여행 전 미리 어플을 설치하고 오키나와 카페도 가입하고 계정 설정까지 마쳐두면, 현지에서 당황할 일 없이
스마트한 여행을 하실수 있을거에요!

즐거운 오키나와 여행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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