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꾸옥 5박7일 여행
5일차
☑️혼똔섬 썬월드


🌞푸꾸옥 혼똔섬 썬월드


세계 최장 케이블카 + 워터파크
푸꾸옥 여행 5일차에는 가족 모두가 신나게 즐길 수 있는 곳, 바로 썬월드 푸꾸옥(Sun World Phu Quoc) 을 다녀왔어요!
저희는 클룩(KLOOK)에서 미리 입장권을 할인받아 구매했고(제가 살때는 제일 저렴했어요) 베스트웨스턴 소나시 호텔에서 그랩 택시를 타고 편하게 이동했답니다 🚕


교통


🚕 이동 방법: 베스트웨스턴 → 썬월드

숙소였던 베스트웨스턴 프리미어 소나시 리조트에서 썬월드까지는 차로 약 25~30분 소요됐어요.
그랩(Grab)으로 바로 예약하고 출발했는데, 7인용차량으로 편도 220,000동(약 만천원) 정도 나왔어요.

아이 셋과 함께한 여정이었지만 차량도 넉넉하고 기사님도 친절해서 이동 자체가 편안했어요 😊

🎫 클룩으로 예매한 입장권

클룩에서 “케이블카 + 워터파크”로 예매했어요.
가격도 개별 구매보다 훨씬 저렴하고, 입장도 줄 안 서고
바로 스캔으로 가능해서 매우 만족!

베트남은 거의 대부분 워터파크나
놀이공원 입장표를 판매할때 키 100cm이상인 사람부터
구매하는 시스템이었어요.

저희는 첫째아이 빼고 나머지 아이둘다 100cm가
되지 않아서 럭키비키하게 입장권 3장만 구매해서
썬월드를 갈수 있었어요! 🙌🏻

푸꾸옥 혼똠섬 썬월드 티켓 - 클룩 Klook 한국

세계에서 가장 긴 썬월드 혼똠 케이블카를 타고 신비의 섬으로 떠나보세요. 런치 뷔페 옵션을 선택하면, 베트남 요리도 즐기실 수 있어요. 클룩에서 예약해보세요!

www.klook.com


클룩 추천코드
YY3UJR

혼똔섬 케이블카

오전9시-11시30분
13시30분-17:00
(11시30분-13:30분까지는 운행❌)

하루에 2번 시간을 나뉘어서 운행하니 시간 꼭 체크하세요!

푸꾸옥의 하이라이트, 혼똔 케이블카를 탔어요!
무려 8km 편도20분정도를 탑승해서 섬으로 갑니다.
바다 위를 떠다니는 듯한 기분!

아이들도 창밖 풍경에 눈을 떼지 못하고, 마치 하늘을 나는 듯한 기분에 온 가족이 감탄했어요.

한 케이블당 30명정도의 사람이 탑승가능한데 낮시간대에는 관광객들이 많아서 같이 좁혀 탔었고 돌아올때에는
저희가족만 단독으로 타고 푸꾸옥으로 건너왔어요!

시간팁을 드리자면 일몰 시간대에 탑승하면 붉게 물든 바다와 섬들이 장관을 이루니, 시간 맞춰 타는 걸 추천드려요!

엑조티카파크🎡


09:30-16:45

목재 롤러코스터와 이글아이는 여기와서 꼭 타봐야 할
시그니처 놀이기구인데 저희는 꼬마들이 있어서
이글아이만 탑승했어요.

이글아이는 70명이 탑승 가능하고
120m 상공에서 360도 회전하며
뷰를 감상할수 있는 어트렉션입니다.

아이들도 탑승가능하니 썬월드 오신분들은
먼저 이글아이를 탑승하시고
다음장소로 가시는 코스를 추천해요.

썬월드 워터파크가는길 🌊


워터파크를 가는길에 공연도 볼수 있어요.
베트남 전통공연은 아닌것 같고 훌라춤을 추더라구요.
아이들에게는 신기한 공연인지 집중해서 다보고
기념사진까지 찍었답니다

썬월드 곳곳에는 구경거리도 많고
쉴수 있는 공간도 많아요.
시간가는줄 모르는 썬월드에요

아쿠아토피아 짐보관 🧳


이용요금

작은라커: 3만동
큰라커: 6만동
타올대여: 5만동 (디파짓 10만동)
슬리퍼: 무료 (디파짓 5만동)

구명조끼 무료/ 튜브무료로 사용가능

아쿠아토피아 워터파크🛝

10:00-16:00

아쿠아토피아 워터파크에서 신나게 물놀이!
썬월드에는  6개의 컨셉으로 나뉘어진
워터파크가 있어요.

여기엔 유수풀, 파도풀, 슬라이드, 키즈존 등
시설이 아주 다양해서
아이들이 지칠 틈 없이 놀았고, 썬베드도 무료 제공되어서
어른들은 여유롭게 쉴 수 있었답니다.

워터파크 준비물 팁 💡

• 지퍼 없는 수영복, 수건, 선크림 필수!
• 사물함은 사이즈별로 있으니 가족 단위는 큰 사이즈를 추천! 유모차도 보관 가능해요.
• 슬리퍼나 아쿠아슈즈는 필수에요!

선셋타운🌅

수영을 하고 숙소로 돌아가기전에
썬그룹에서 운영하고 있는 선셋타운을 잠깐 구경했어요.

베트남의 대기업인 “썬그룹”에서 운영하고 있는 타운인만큼
아주 다양하고 볼거리도 많다고 해요.

저희는 당일치기로 왔기 때문에 제대로 구경은 못하고
근처 카페에서 커피만 한잔하고 돌아왔답니다.

조금더 머물고 싶었지만 아쉬움을 남기고 숙소로 🏨

키스오브더 씨 쇼 🎇

저녁8시 시작


시간 여유가 된다면 저녁 8시쯤 시작하는
‘키스 오브 더 씨’ 쇼도 꼭 보세요.

선셋타운을 배경으로 물, 불, 조명, 레이저가 어우러진
멀티미디어 쇼라고 해요.

키스 브리지 앞에서 펼쳐지는 공연이라 로맨틱한 분위기에
취한다고 하네요


마무리 🌙

푸꾸옥의 시간이 조금더 길었다면
혼똔섬에서 1박을 해도 재밌었을것 같아요.
아쉬워야 다시 올수 있으니 다음번에
푸꾸옥에 다시오면 혼똔섬에서 1박을 하며
쇼도 보고  더 즐기다 오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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